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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시대를 비춘 62년 기록…마지막 퍼즐은 '미래'
2026.10.12조회수 16
![[포토] 시대를 비춘 62년 기록…마지막 퍼즐은 '미래'](https://img.hankyung.com/photo/202610/AA.46014623.1.jpg)
1964년 창간 이후 한국경제신문 지면을 장식한 인터뷰이들의 얼굴 사진을 한 장씩 붙여 만든 숫자 ‘62’를 완성하기 위해 국내 로봇기업 위로보틱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알렉스’가 반도체 퍼즐을 채워 넣고 있다. 창간 62주년을 맞아 AI와 첨단기술을 발판으로 새로운 도약에 나서는 한국 경제의 미래 비전을 상징적으로 담아냈다. 알렉스는 별도 촉각 센서 없이 100g 수준의 미세한 힘 변화까지 감지할 수 있는 국내 최초의 휴머노이드 로봇이다.
출처: 한국경제 김범준 기자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1011454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