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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5조회수 13
지난 2일 제주도 제주시 제주종합경기장 한라체육관 배구장에 나타난 위로보틱스의 보행보조 웨어러블 로봇 WIM S의 모습이다. 왼쪽부터 수원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배구단 조던 윌슨, 정지윤, 메가왓티 선수. 현직 배구스타들도 처음 착용해 30초 만에 착용 완료했다.
출처: 뉴스1